본 변환은 표준 수식(sRGB ↔ uncalibrated CMYK)을 사용합니다. 실제 인쇄물은 용지·잉크·인쇄기·ICC 프로파일에 따라 달라지며, 정확한 인쇄 색상이 필요하면 Adobe Acrobat·Photoshop에서 ICC 프로파일(SWOP, Japan Color, Fogra 등)을 적용하거나 인쇄소의 색교정 샘플을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CMYK ↔ RGB 변환 사용법
- HEX·RGB·CMYK 중 어느 칸이든 값을 입력·수정합니다.
- 나머지 칸이 실시간으로 자동 계산되어 표시됩니다.
- 하단 컬러 프리뷰로 모니터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 각 값 옆 복사 버튼으로 원하는 포맷을 클립보드에 복사합니다.
- 디자인 파일(Illustrator·Photoshop·Figma)에 붙여넣어 사용합니다.
주요 기능
- HEX ↔ RGB ↔ CMYK 3-방향 양방향 실시간 변환
- CMYK 값을 소수점까지 정밀하게 입력 가능
- 컬러 프리뷰로 시각적 확인
- CSS·Illustrator·인쇄소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는 포맷 복사
- 완전 무료, 로컬 처리, 회원가입 불필요
활용 예시
- 명함 디자인 — 웹에서 보던 HEX를 인쇄용 CMYK로 변환
- 브랜드 가이드 — 로고 색을 HEX·RGB·CMYK 3포맷으로 모두 기재
- 포스터·전단지 — 디자이너가 받은 CMYK 값을 웹 시안에 맞춤
- 제품 패키지 — CMYK Spot 컬러 근사치 확인
- 신문·잡지 광고 — 발행사의 CMYK 규격에 맞춰 색 재지정
CMYK란? RGB와 뭐가 다른가?
RGB는 빛의 삼원색(Red·Green·Blue)을 더해 색을 만드는 가산 혼합 방식으로, 모니터·스마트폰 등 발광 매체에 사용됩니다. 반면 CMYK는 Cyan·Magenta·Yellow·Key(Black) 잉크를 겹쳐 색을 만드는 감산 혼합 방식으로, 종이·천·패키지 등 인쇄 매체에 사용됩니다. 두 방식은 표현 가능한 색 영역(색역)이 달라 특히 선명한 청록·형광 오렌지 같은 색은 CMYK에서 재현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본 변환 값을 그대로 인쇄소에 줘도 되나요?
일반적인 사무용 인쇄·간이 인쇄(명함·전단)는 충분히 참고 가능합니다. 다만 고급 브랜딩·잡지·포스터 등 정밀한 색 재현이 필요하면 인쇄소의 ICC 프로파일(Fogra39·Japan Color 2001 Coated·SWOP 등)에 맞춰 Photoshop·Illustrator에서 변환하세요.
K(블랙) 값이 높은데 왜 C·M·Y도 있나요?
"리치 블랙(Rich Black)"은 K 단일로는 충분히 짙지 않을 때 C·M·Y를 같이 써서 더 깊은 검정을 만듭니다. 반대로 본문 텍스트는 K 100%만 쓰는 것이 잉크 번짐을 막아 가독성이 좋습니다.
RGB→CMYK 변환 후 색이 칙칙해 보여요.
형광 핑크·선명한 민트 같은 RGB 색은 CMYK 색역을 벗어나기 때문에 채도가 떨어져 보이는 것이 정상입니다. 인쇄에서 선명한 색이 필요하면 Spot/별색(Pantone)을 별도로 지정하거나 형광 잉크를 써야 합니다.
변환 공식은 무엇을 사용하나요?
sRGB → CMYK 기본 수식(K = 1 - max(R,G,B), C = (1-R-K)/(1-K) …)을 사용하며 ICC 프로파일은 적용하지 않는 "Uncalibrated CMYK"입니다. 따라서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