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의 용량을 줄여 저장합니다. 품질 슬라이더로 압축률을 조절하고, 원본과 압축본의 크기를 비교해 최적의 균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 압축 사용법

  1. 이미지를 클릭하거나 박스로 드래그해 업로드합니다.
  2. 품질 슬라이더를 조정해 원하는 압축률을 결정합니다 (낮을수록 용량↓ 화질↓).
  3. 출력 포맷을 선택합니다 (사진은 JPEG 또는 WEBP, 투명도 필요시 PNG).
  4. 원본과 압축본을 시각적으로 비교합니다.
  5. 다운로드 버튼으로 압축된 이미지를 저장합니다.

주요 기능

  • 품질 10~100% 자유 조절
  • JPEG · WEBP · PNG 출력 지원
  • 원본 vs 압축본 즉시 비교 + 절감률(%) 표시
  • 완전 로컬 처리 —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 압축 후 즉시 다운로드

활용 예시

  • 이메일·메신저 첨부용 사진 용량 줄이기
  • 웹사이트 이미지 최적화로 페이지 로딩 속도 개선
  • SNS 업로드 전 용량 제한 맞추기
  • 모바일 데이터 절약
  • 이력서·포트폴리오의 사진 용량 통일

JPEG vs WEBP vs PNG

JPEG은 사진에 가장 적합한 손실 압축이며 호환성이 가장 좋습니다. WEBP는 같은 화질에서 JPEG보다 25~35% 작은 용량을 만들지만 일부 구형 브라우저에서 미지원될 수 있습니다. PNG는 무손실로 투명도가 필요한 로고·아이콘에 적합하지만 사진은 용량이 매우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본 이미지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JavaScript Canvas API)에서만 이루어지며 이미지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인 사진이나 기밀 디자인 시안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품질을 몇 %로 설정하면 좋나요?

일반적으로 75~85%가 권장됩니다. 사람 눈으로는 원본과 거의 구분이 안 되면서 용량은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웹용은 70%, 인쇄용은 90% 이상을 추천합니다.

PNG는 왜 압축이 잘 안 되나요?

PNG는 무손실 압축이라 데이터를 버리지 않습니다. 압축률은 색의 다양성에 좌우되며 사진은 색이 매우 다양해 효과가 적습니다. 사진을 작게 만들려면 JPEG/WEBP로 변환하세요.

압축본이 원본보다 더 큰 경우?

이미 압축이 잘 된 이미지(예: 카메라에서 나온 JPEG)를 다시 같은 포맷으로 압축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품질을 낮추거나 다른 포맷(WEBP)을 시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