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증명사진을 한국 표준 규격(3.5×4.5cm 등)에 맞춰 자동 크롭합니다. 4매·6매·8매 인쇄용 시트로도 정렬 가능.

여권·증명사진 크롭 사용법

  1. 정면·무배경(흰색)으로 촬영된 사진을 업로드합니다.
  2. 제출할 곳의 규격(여권·이력서·비자 등)을 선택합니다.
  3. 확대·가로·세로 슬라이더로 얼굴 위치를 미세 조정합니다.
  4. 인쇄 시트(4매·6매·8매)를 선택해 A4 출력 가능 PNG로 다운로드합니다.
  5. 인쇄소·편의점 사진 인화 서비스에 파일을 전달합니다.

주요 기능

  • 한국 표준 7가지 규격 (여권·주민증·이력서·반명함·비자 등)
  • A4 인쇄용 4매/6매/8매 자동 정렬
  • 확대·가로·세로 위치 미세 조정
  • 배경색 커스텀 (흰색 외 회색·하늘색 등 비자별 대응)
  • 300DPI 고해상도 PNG (인쇄소 인화 품질)

활용 예시

  • 여권 신청·갱신 — 3.5×4.5cm 표준 사진 4매 인쇄
  • 이력서·자기소개서 — 3×4cm 반명함 6~8매
  • 운전면허·주민등록증 — 3.5×4.5cm 사진
  • 해외 비자 신청 — 미국 5×5cm, 유럽 Schengen 3.5×4.5cm
  • 학생증·사원증 — 소형 2.5×3cm 증명사진

좋은 증명사진의 조건

한국 외교부 여권사진 기준은 정면 응시, 무표정, 안경 없음(권장), 머리카락이 얼굴 가리지 않음, 흰색 배경입니다. 머리 윗부분과 사진 윗변 사이 여유 3~5mm, 얼굴(턱~정수리)이 사진 높이의 70~80%를 차지해야 합니다. 본 도구의 확대·위치 슬라이더로 이 비율을 맞추세요. 모자·짙은 색안경·과한 화장은 거부 사유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사진을 그대로 여권용으로 제출해도 되나요?

최종 검수는 외교부·구청 공무원이 합니다. 본 도구는 규격을 맞추는 데 도움을 주지만, 표정·배경·해상도 등 기준 충족 여부는 사용자가 확인해야 합니다.

스마트폰 셀카를 써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광각 왜곡으로 얼굴 비율이 달라지므로 후면 카메라로 1~1.5m 거리에서 다른 사람이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셀카는 콧등이 커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흰색 배경이 아닌 사진은 어떻게 하나요?

배경 자동 제거는 본 도구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자이크블러 도구로 처리하거나, 흰 벽 앞에서 재촬영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미지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Canvas에서 이루어지며 외부 전송이 없습니다. 얼굴 사진이라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