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를 변환합니다. SNS 프리셋 또는 직접 입력 가능. 비율 유지 시 한쪽 값만 입력하면 자동 계산됩니다.

이미지 리사이저 사용법

  1. 이미지를 클릭하거나 드래그해 업로드합니다.
  2. SNS 프리셋 버튼을 누르거나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합니다.
  3. 비율 유지를 체크하면 한쪽만 입력해도 다른 쪽이 자동 계산됩니다.
  4. 리사이즈 버튼으로 변환합니다.
  5. 다운로드 버튼으로 저장합니다.

주요 기능

  • 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트위터 SNS 프리셋 6종
  • 가로·세로 픽셀 직접 입력 지원
  • 비율 유지 토글 — 이미지 왜곡 방지
  • 고품질 Canvas 리샘플링
  • 완전 로컬 처리 —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활용 예시

  • SNS 게시용 사진을 정확한 비율로 맞추기
  • 유튜브 썸네일 1280×720 규격 맞추기
  • 웹사이트 업로드 전 적정 크기로 줄이기
  • 이메일·메신저 첨부용 작은 사이즈로 변환
  • 이력서·포트폴리오 사진 통일

SNS 권장 사이즈 (2026 기준)

  • 인스타그램 — 정사각 1080×1080, 세로 1080×1350, 스토리 1080×1920
  • 유튜브 — 썸네일 1280×720 (16:9)
  • 페이스북 — 커버 820×312, 게시물 1200×630
  • 트위터/X — 헤더 1500×500, 이미지 1200×675
  • 카카오톡 OG — 800×400 또는 1200×630

자주 묻는 질문

업로드한 이미지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JavaScript Canvas API)에서만 이루어지며 이미지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인 사진이나 기밀 디자인 시안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이미지 비율을 무시하고 강제로 늘릴 수 있나요?

"비율 유지" 체크박스를 해제하면 입력한 가로·세로 그대로 변환됩니다. 단, 비율이 맞지 않으면 이미지가 왜곡되니 주의하세요. 크롭이 필요한 경우 자르기 도구를 사용하세요.

원본보다 크게 늘리면 화질이 어떻게 되나요?

이미지를 확대하면 픽셀이 보간되어 흐려질 수 있습니다. 가능한 원본 사이즈 이하로만 줄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화질 보존이 중요하면 벡터(SVG)나 더 큰 원본을 사용하세요.

출력 포맷은 무엇인가요?

현재 PNG로 저장됩니다. 무손실로 화질이 보존되며 투명도도 유지됩니다. 더 작은 용량이 필요하면 다운로드 후 이미지 압축 도구로 JPEG·WEBP로 변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