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의 투명·흰색·단색 여백을 자동 감지해 정확히 잘라냅니다. 로고·아이콘·스캔 정리에 필수.
이미지 트리밍 사용법
- 여백을 제거할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
- 트리밍 기준을 선택합니다 (투명·흰색·검정·커스텀 색).
- 허용 오차로 비슷한 색까지 함께 제거할지 결정합니다.
- 패딩으로 트리밍 후 여유 공간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트리밍된 PNG를 다운로드합니다.
주요 기능
- 4가지 트리밍 기준 (투명 / 흰색 / 검정 / 커스텀)
- 허용 오차 0~80으로 비슷한 픽셀 일괄 제거
- 트리밍 후 패딩 0~100px 자유 조정
- 원본 vs 결과 동시 비교 미리보기
- 투명 배경 유지 (PNG 출력)
활용 예시
- 로고 정리 — PSD 내보낸 PNG의 빈 캔버스 제거
- 아이콘 표준화 — 여러 SVG/PNG 아이콘의 여백 통일
- 스캔 문서 정리 — 종이 가장자리의 흰 여백 자동 제거
- 스크린샷 트리밍 — 브라우저 상단/하단 흰 영역 자르기
- 이커머스 상품 사진 — 흰 배경 트리밍 후 일정 패딩
Trim과 Crop은 어떻게 다른가요?
Crop은 사용자가 영역을 지정해 자르는 작업이고, Trim은 이미지가 자동으로 여백을 감지해 잘라냅니다. Photoshop의 Image > Trim, GIMP의 Image > Zealous Crop과 같은 기능입니다. 로고·아이콘처럼 실제 콘텐츠 영역만 남기고 싶을 때 Trim이 정확하고 빠릅니다. 본 도구는 픽셀 단위로 RGBA 값을 분석해 경계를 찾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JPG도 작동하나요?
네. 단 JPG는 투명이 없으므로 흰색/검정/커스텀 색 기준으로만 트리밍됩니다.
결과가 잘 안 잘려요.
이미지 가장자리에 약간 다른 색의 픽셀(JPG 압축 노이즈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허용 오차를 10~30 정도로 올려 보세요.
투명도가 부분적으로 있는데 잘 잡나요?
네, RGBA의 alpha 채널을 직접 분석합니다. 완전 투명(alpha=0) 픽셀만 잘립니다.
무료?
네, 완전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