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Graph 메타태그 값을 입력하면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에서 공유될 때 어떻게 보이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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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메타태그 코드
OG 카드 미리보기 사용법
- 실제 사이트에 사용할 OG 메타태그 값을 입력합니다 (제목, 설명, URL, 사이트명, 이미지 URL).
- 3개 플랫폼(카카오톡·페이스북·트위터)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즉시 확인합니다.
- 제목·설명 길이가 잘리지 않는지, 이미지가 잘 들어가는지 점검합니다.
- 맨 아래 HTML 메타태그 코드를 복사해 사이트의
<head>에 추가합니다.
주요 기능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3개 플랫폼 동시 미리보기
- 실제 UI에 가까운 시뮬레이션
- 완성된 HTML 메타태그 코드 자동 생성
- 외부 통신 없음 — 입력값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활용 예시
- 새로운 페이지 발행 전 SNS 공유 모습 검증
- OG 이미지 디자인 시 안전 영역 확인
- 제목·설명 길이 최적화
- 마케팅 캠페인 카카오톡 공유 미리보기
OG 이미지 권장 사양
1200 × 630 픽셀 (1.91:1 비율)이 모든 주요 플랫폼에서 가장 안전한 사이즈입니다. 카카오톡은 정사각(800×800)도 지원하지만 페이스북·트위터에서는 자동으로 1.91:1로 크롭됩니다. 파일 크기는 5MB 이하, JPG·PNG·WEBP 권장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목·설명 길이 권장은?
제목은 60자 이내, 설명은 110~160자가 권장됩니다. 이를 넘으면 플랫폼에서 자동으로 잘립니다. 모바일은 더 짧게 표시되니 핵심을 앞쪽에 배치하세요.
왜 카카오톡에서 미리보기가 안 뜨나요?
카카오톡은 캐시가 강해 한 번 가져간 이미지를 오래 유지합니다. 카카오 공유 디버거에서 캐시를 갱신하세요.
OG 이미지가 자꾸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각 플랫폼이 OG 이미지를 자체 캐시합니다. 이미지를 변경했다면 파일명을 바꾸거나 ?v=2 같은 쿼리스트링을 추가한 새 URL을 og:image에 넣어야 즉시 반영됩니다.
이 도구가 입력 URL을 자동 분석하지 않는 이유는?
브라우저 보안(CORS) 정책상 임의 URL의 메타태그를 클라이언트 JavaScript에서 직접 가져올 수 없습니다. 본 도구는 사용자가 메타값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으로, 외부 서버 통신 없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