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전단지·포스터 등 인쇄물 디자인 시 필요한 출혈(Bleed)·재단선(Trim)·안전선(Safe Zone)을 시각화하고 디자인 캔버스 크기를 자동 계산합니다.

인쇄 출혈·재단선 가이드 사용법

  1. 인쇄물 규격을 선택하거나 가로·세로를 mm로 직접 입력합니다.
  2. 출혈(보통 3mm)과 안전선(보통 3mm) 값을 설정합니다.
  3. DPI(300이 표준)를 선택합니다.
  4. 아래에 표시된 총 디자인 캔버스 픽셀 크기를 Photoshop·Illustrator에서 새 캔버스로 만듭니다.
  5. 가이드 SVG/PNG를 다운받아 디자인 파일에 레이어로 깔고 작업합니다.

주요 기능

  • 한국·국제 표준 9가지 인쇄 규격 (명함·엽서·DL·A4·A3·A2)
  • 출혈·재단선·안전선 동시 시각화
  • DPI 기반 픽셀 크기 자동 계산 (150·300·600)
  • 가이드 SVG·PNG 다운로드 (디자인 파일에 가이드 레이어로 사용)
  • 출혈 포함 캔버스·재단 후 최종 크기 모두 표시

활용 예시

  • 명함 디자인 — 85×54mm + 출혈 3mm = 91×60mm 캔버스
  • 전단지·리플렛 — A4 + 출혈 → Photoshop 캔버스 크기 결정
  • 포스터·배너 — A3·A2 인쇄소 입고 전 출혈 추가
  • 책 표지·잡지 — 사철 제본 시 출혈 5mm 권장
  • 스티커·라벨 — 비정형 인쇄물의 안전선 확보

출혈·재단선·안전선이 뭔가요?

인쇄소에서 종이를 여러 장 겹쳐 한 번에 자르기 때문에 1~2mm 오차가 발생합니다. 출혈(Bleed)은 이 오차로 가장자리에 흰 띠가 생기지 않도록 디자인을 재단선 밖으로 3mm 더 늘려놓는 영역입니다. 재단선(Trim Line)은 실제 잘리는 위치이고, 안전선(Safe Zone)은 그 안쪽 3mm로, 중요한 텍스트·로고는 이 안에만 배치해야 잘리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출혈을 안 주면 어떻게 되나요?

재단 시 오차로 가장자리에 1~2mm 흰 띠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배경 색이나 이미지가 가장자리까지 차야 하는 디자인이라면 반드시 출혈을 줘야 합니다.

출혈 3mm 외에 다른 값을 써도 되나요?

일반적으로 3mm가 표준이지만, 책 표지·고급 인쇄물은 5mm, 명함·전단지는 3mm로 충분합니다. 인쇄소가 요구하는 값에 맞추세요.

Illustrator·Photoshop에서 어떻게 사용하나요?

Illustrator는 새 문서 만들기 → 도련(Bleed) 옵션에 본 도구에 표시된 mm 값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가이드가 표시됩니다. Photoshop은 출혈 포함 픽셀 크기로 캔버스를 만들고 본 도구 SVG를 가이드 레이어로 사용하세요.

가이드 파일은 인쇄소에 같이 보내나요?

아니요. 가이드는 디자인 작업용 참조입니다. 인쇄소에는 가이드 레이어를 끄거나 삭제한 최종 PDF·JPG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