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썸네일은 시간 표시·재생 버튼·자막에 일부 영역이 가려집니다. 본 도구로 안전 영역을 확인하고 핵심 요소를 그 안에 배치하세요.
🔴 빨강 = 가려지는 영역 · 🟢 초록 = 안전 영역 (핵심 요소 배치)
유튜브 썸네일 가이드 사용법
- 제작 중인 썸네일 이미지(1280×720)를 업로드합니다.
- 가려지는 영역(빨강)에 핵심 요소가 들어가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안전 영역(초록 박스 안)에 텍스트·인물·로고 등을 배치합니다.
- 업로드 전 최종 점검용으로 활용하세요.
주요 기능
- 유튜브 표준 1280×720 캔버스
- 시간 표시 영역(우측 하단) 시각화
- 재생 버튼 영역(중앙) 시각화
- 자막·UI 영역(하단) 시각화
- 안전 영역 박스 표시
활용 예시
- 썸네일 텍스트가 시간 표시에 가리지 않는지 확인
- 인물 얼굴이 재생 버튼에 가리지 않는지 검증
- 중요한 정보를 안전 영역에 배치
- 여러 썸네일 시안 비교
유튜브 썸네일 모범 사례
유튜브에서 썸네일은 120×68px 같이 매우 작게도 표시됩니다.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도록 큰 글씨와 강한 대비를 사용하고, 핵심 메시지는 화면의 1/3 이상 차지하도록 디자인하세요. 인물 얼굴이 있으면 클릭률이 38% 더 높다는 데이터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려지는 영역의 정확한 위치는?
시간 표시는 우측 하단 약 80×24px, 재생 버튼은 중앙 약 100×100px(영상 호버 시), 자막·UI는 하단 약 1280×72px입니다. 모바일·데스크탑·TV마다 약간 다릅니다.
안전 영역만 사용하면 너무 좁지 않나요?
안전 영역(약 1100×500px)도 충분히 큰 공간입니다. 텍스트 2~3줄, 인물 얼굴 1~2명, 로고를 모두 넣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 없이 가이드만 볼 수 있나요?
네, 이미지를 업로드하지 않아도 빈 캔버스에 안전 영역과 가려지는 영역이 표시됩니다.
다른 SNS도 비슷한 가이드가 있나요?
인스타그램은 정사각/세로 게시물의 모서리가 잘리고, 페이스북은 OG 이미지가 자동 크롭됩니다. 본 도구는 유튜브 전용이며, 다른 플랫폼은 SNS 화면 비율 가이드를 참고하세요.